사진: Pavel Danilyuk, 출처 Pexels
온타리오 첫 집 구매자는 주 토지양도세 환급 최대 $4,000, 토론토 시 환급 최대 $4,475, FHSA 평생 $40,000 비과세, RRSP 홈바이어스 플랜(HBP) $60,000 비과세 인출까지 한 채 살 때 전부 같이 받을 수 있어요.
결론부터 말할게요. 온타리오에서 첫 집을 사면 정부가 주는 혜택이 생각보다 많고, 게다가 이거 다 겹쳐서 받을 수 있어요. 지금 진짜 받을 수 있는 게 뭔지, 얼마씩인지, 조건은 뭔지 솔직히 다 정리해드릴게요.
온타리오 첫 집 구매자 토지양도세 환급, 얼마나 받을 수 있어요?
온타리오에서 첫 집을 사면 주 토지양도세를 최대 $4,000까지 돌려받을 수 있어요. 이게 실제로는 집값 $368,000까지는 주 토지양도세를 아예 안 내는 거나 마찬가지예요, Ontario 재무부 기준으로요. 조건은 이래요. 최소 18세여야 하고, 본인이랑 배우자가 전 세계 어디서도 집이나 지분을 소유한 적이 한 번도 없어야 해요. 2016년 11월 14일 이후에 계약했다면 캐나다 시민권자나 영주권자여야 하고, 아니면 등록 후 18개월 안에 그 신분을 받아야 해요. 등록일로부터 9개월 안에 실거주로 들어가야 하고, 신축이든 리세일이든 다 적용돼요. 등록할 때 바로 신청하거나, 놓쳤으면 18개월 안에 따로 신청하면 돼요.
토론토 시 토지양도세 환급은요?
주 정부 환급에 더해서, 토론토에서 집을 사면 시 토지양도세도 최대 $4,475까지 따로 돌려받을 수 있어요, 토론토市 기준. 조건은 주 정부랑 거의 똑같아요. 18세 이상, 전 세계 어디서도 집 소유 이력 없어야 하고 배우자도 마찬가지, 18개월 안에 시민권이나 영주권, 9개월 안에 실거주. 신청은 시 세무과에 하고, 신분 증명이랑 입주 증명(공과금 고지서, 운전면허증 등)을 같이 내야 해요. 18개월 안에 신청해야 하고 수수료가 붙어요. 둘이 합치면 최대 $8,475을 절약할 수 있는 거예요. 토론토 토지양도세 전체 계산은 저희 가이드에서, 계산기는 여기서 돌려볼 수 있어요.
FHSA(첫 집 저축 계좌)는 얼마나 넣을 수 있어요?
1년에 $8,000, 평생 한도는 $40,000이에요, 캐나다 국세청(CRA) 기준. 넣을 때 세금 공제되고, 집 살 때 꺼내면 계좌 안에서 불어난 돈까지 완전히 비과세예요. 개설 조건은 캐나다 거주자, 18세 이상, 그리고 최근 4개 역년 동안 본인이나 배우자 명의로 소유한 집에 산 적이 없어야 하는 거예요. 이게 토지양도세 환급의 평생 한 번도 없어야 하는 조건보다 훨씬 너그러운 기준이에요. 쉽게 말하면, 10년 전에 집이 있었고 그 뒤로 계속 세 살고 있던 사람도 FHSA는 열 수 있어요, 토지양도세 환급은 못 받아도요.
HBP(RRSP 홈바이어스 플랜)는요?
RRSP에서 최대 $60,000까지 비과세로 뺄 수 있어요, CRA 기준. 1인당 한도라서 부부가 같이 쓰면 $120,000까지 가능해요. 조건은 FHSA랑 똑같이 최근 4년이에요. 뺀 돈은 15년 안에 다시 RRSP에 채워야 하는데, 지금 인출하면 인출한 해의 그다음다음 해부터 상환이 시작돼요, 이게 표준 규칙이에요. 2022년부터 2025년 사이에 인출한 사람은 5년째부터 시작하는 특별 유예가 있었는데, 그 창구는 이미 닫혔어요.
FHSA랑 HBP 같이 써도 돼요?
네, 돼요. 같은 집 한 채 사는 데 FHSA랑 HBP 둘 다 쓸 수 있게 연방법에 명시돼 있어요, 캐나다 재무부 기준. 그러니까 이론적으로는 FHSA $40,000, HBP $60,000, 거기다 주+시 토지양도세 환급 $8,475까지 한 채 사는 데 전부 세금 한 푼 안 내고 쓸 수 있는 거예요, RRSP 부분 상환 시작되기 전까지는요.
다 합치면 토론토에서 얼마나 아낄 수 있어요?
부부가 같이 첫 집을 산다고 하면, 둘 다 첫 집 구매자 조건에 맞을 때 FHSA에 둘이 합쳐 $80,000까지 넣고, HBP로 $120,000까지 뺄 수 있고, 거기에 집 자체의 주+시 토지양도세 환급 $8,475까지 더해져요. 집값이 얼마든 상관없이, 첫 집 구매자 조건만 맞으면 이 숫자는 똑같아요. 콘도를 사든 하우스를 사든 계산은 같아요.
First-Time Home Buyer Incentive라는 연방 프로그램은 아직 있어요?
없어요. 이 연방 지분공유대출 프로그램은 2024년 3월 21일부터 신청을 안 받았고, 3월 31일 이후로는 승인도 하나도 안 났어요, CMHC 기준. 어디 오래된 글이나 대출 광고에서 이 이름을 보면, 그건 이미 없어진 얘기니까 거기 시간 쓰면 손해예요.
위에 나온 숫자는 전부 그 규칙을 직접 정하는 정부 기관 웹사이트에서 확인한 거예요, 대출 브로커 정리 글이나 블로그가 아니라요. 첫 집 사는 사람이 변호사, 대출 담당자랑 실제로 상의할 때 쓰는 숫자가 바로 이거예요.
출처
뉴스가 되기 전에 먼저
토론토와 GTA 부동산에서 볼 만한 소식이 나오면 짧게 한 통 보내드려요. 그게 전부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