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Dundas와 Ossington 교차로에서 착공한 임대료 규제 주택과 비슷한, 비계가 설치된 공사 중인 현대식 아파트 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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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진짜 삽 떴어요, Dundas·Ossington에 임대료 규제 74채

사진: Magda Ehlers, 출처 Pexels

· 2분 분량 · JUN Real Estate 팀

결론부터 말할게요. 토론토 시와 연방정부가 오늘 Dundas Street West와 Ossington 교차로에서 74채짜리 임대료 규제 아파트 공사를 시작했어요. 그 중 최소 17채는 저렴한 임대료로 나와요. 지난 8월 5일 발표한 27억 달러 합의 이후 첫 실제 착공이에요.

결론부터 말할게요. 토론토 시와 연방정부가 오늘 진짜로 Dundas Street West와 Ossington 교차로에서 삽을 떴어요. 74채짜리 임대료 규제 아파트를 짓는 건데, 그 중 최소 17채는 저렴한 임대료로 나와요. 절반 가까이가 방 두 개 세 개짜리라 가족 단위를 겨냥한 거예요.

정확히 뭘 짓는 거예요?

주소는 Dundas Street West 1113번지에서 1125번지, 시에서 원래 갖고 있던 땅이에요. Dundas랑 Ossington 스트리트카 노선 둘 다 걸어서 가까워요. 목조 매스팀버 공법에 지열 난방까지 쓴다는데, 시 쪽 말로는 이렇게 지으면 더 빨리 짓고 나중에 운영비도 덜 든대요. 콘크리트 타워보다 낫다는 거죠. CreateTO가 프로젝트를 이끌고, 설계는 Moriyama Teshima Architects랑 Montgomery Sisam Architects, 시공은 Pomerleau Construction이 맡아요. 올리비아 초우 시장은 이 도시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진짜 살 수 있는 집을 짓는 게 목표라고 했어요. 운영할 비영리 단체는 아직 안 정해졌고, 완공 날짜도 아직 안 나왔어요.

돈은 누가 내요?

시는 땅이랑 건설 자금 일부, 인센티브를 대요. 나머지는 연방정부의 Build Canada Homes 프로그램에서 나와요. 오타와가 올해 새로 만든 기관인데, 그냥 보조금만 주는 게 아니라 직접 돈 대서 집을 짓는 곳이에요. 이 프로젝트에 정확히 얼마가 들어갔는지는 시도 연방정부도 아직 공개 안 했어요.

이게 전에 말한 27억 달러랑 같은 거예요?

일부 맞아요. 8월 5일에 시랑 연방정부가 기본 합의를 맺었는데, 최대 27억 달러 규모로 토론토 전역에 임대주택 수천 채를 짓겠다는 거였어요. 시가 잡은 목표는 2030년까지 임대료 규제 주택 6만 5천 채예요. 그 합의는 솔직히 종이 위 약속이었어요. 오늘 삽 뜬 게 그게 실제 주소로, 공사 인부가 현장에 있는 걸로 처음 바뀐 순간이에요.

74채가 GTA 렌트나 집값을 바꿔요?

쉽게 말하면, 아니에요. 74채, 그 중 17채가 저렴한 임대료라 해도, 매년 수만 채가 모자란 도시에서는 크게 티도 안 나요. 진짜 볼 건 속도예요. 시가 몇십억 달러짜리 큰 발표를 할 때마다, 그게 실제 완공된 건물이 되기까지 얼마나 걸리는지, 이번 프로젝트가 보여주는 시험대예요.

출처: 토론토 시 보도자료, 2026년 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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